물리학과

학과전공분야

물리학과(Physics)

학과소개

물리학은 자연현상의 기본원리를 찾는 학문이다. 물리학은 전자와 원자핵 관련 현상 등 물질의 궁극적 구조를 탐구하며 운동현상, 전기 및 자기적 현상, 열 및 광학적 현상의 원리를 규명하고 그 응용 가능성을 연구한다. 본 물리학과는 1979년 신설되었으며 1982년에는 석사과정, 1984년에는 박사과정이 신설되어 대학원 석·박사과정이 개설되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이 확보되었으며, 학과 중·장기 발전계획에따라 IBRD을 비롯한 여러 재원으로 구비된 다수의 최신 실험실습기자재를 이용하여 물리학의 이론과 그 응용방법을 연구하고 교육하고 있다. 또한 각 전공분야에 대한 다양한 강의와 연구의 참여를 통해 물리학의 기본개념 및 응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첨단과학시대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다. 본 물리학과는 각 분야별로 가속기물리학, 광전자물리학, 광학, 반도체물리학, 방사선 및 원자핵 물리학, 열 및 초전도 물리학, 입자물리학, 의료용 초음파물리학, 표면물리학 분야 등이 있다.

졸업 후 진로

졸업생 중 전공분야에 계속 공부하기를 원하는 학생은 본교의 학·석사 연계과정,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본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학 교수, 자연과학 관련 연구원, 에너지관련 센서 및 장비개발, 첨단 계측기 운용, 의료장비 개발 분야, 중등교사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